내용
2012년 마지막 날입니다.
2012년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날입니다.
2012년 한 해를 돌아보면 정말 감사한 일들이 많습니다.
무엇보다도 감사한 것은 우리 아이들을 향한 여러분들
의 사랑과 관심입니다.
여러분들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밝게 생활
할 수 있었습니다.
잊지 않겠습니다.
여러분 ~
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~
새해에는 주님안에서 더 행복하고 더 건강하고 더 감사
하는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.
새해에 또 만나요~
0
0
게시물수정
게시물 수정을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
댓글삭제게시물삭제
게시물 삭제를 위해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.